핵심 콘텐츠
흙이 도자기로 빚어지는 과정을 이야기·음악·움직임 세 가지로 풀어낸 수업이에요. 먼저 그림책을 읽으며 도자기의 이야기를 만나고, 신체 표현 활동으로 흙이 형태를 갖춰가는 감각을 몸에 새겨요. 마지막엔 직접 흙을 만지는 체험으로 마무리되니, 머리보다 손과 몸이 먼저 기억하는 수업이에요.
국립중앙박물관이 여름방학에 맞춰 교육동에서 운영하는 정규 가족 교육 프로그램으로, 8월 4일·11일 각각 오전(10:30)·오후(13:30) 두 회차씩 진행해요.
방문 팁
현재 모든 회차 접수가 완료된 상태예요. 접수 마감일인 7월 30일까지 취소 여석이 생길 수 있으니, 박물관 교육 홈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이번을 놓쳤더라도 국립중앙박물관은 방학마다 비슷한 가족 교육을 꾸준히 열어오고 있으니, 다음 편성을 미리 알림 설정해 두시면 좋아요. 당일엔 흙 체험이 있으니 활동하기 편한 옷으로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