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택,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세일링 뉴스
새로 올라온 소식
은평 불광천 야외 독서축제 '아주 보통의 하루' 17~18일 — 가족 체험 무료
국교위, 이달 말 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연기 — 서·논술형 대입 개편 불확실
차정인 국교위원장이 10월 말 예정이던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를 미루기로 했어요. 수능 서·논술형 도입안을 두고 국교위 내부 이견이 커져 발표 시기와 내용이 모두 유동적이에요.
동대문구 장안1동 서울형키즈카페, '다이나믹 블록존' 새단장
동대문구 장안1동 서울형키즈카페가 다양한 크기의 블록을 자유롭게 쌓고 조립하는 '다이나믹 블록존'으로 리뉴얼돼 영유아의 신체·창의 놀이 공간으로 확대됨.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부모·자녀 함께하는 '거점양육사업' 운영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거점어린이집과 연계해 아빠교실·비누 만들기·한강 플로킹 등 영유아-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9월 157가정이 참여함
초등 1·2학년에 코딩 선행학습…소프트웨어 사교육 '기승'
AI 교육 강화 기조에 맞춰 초등 저학년 코딩 선행학습 수요가 급증, 정보 계열 학원이 최근 5년 새 2.5배 늘며 소프트웨어 사교육 시장이 빠르게 확대됨
서울어린이대공원 '뚝딱뚝딱 숲속 목공소' 10월 26일까지 — 초등생 동반 가족 목공 체험
서울어린이대공원이 초등생 동반 가족 대상으로 자연물 활용 숲속 공작 체험 '뚝딱뚝딱 숲속 목공소'를 10월 26일까지 토·일요일 운영 중이며, 참가비 3,000원임.
이전 기사
서울대 수목원 10월 24일 '가족숲' — 초등 자녀와 숲해설·우드버닝 가을 체험
서울대학교 수목원(경기 안양)이 10월 24일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 대상 가을 '가족숲' 행사를 운영, 숲해설과 우드버닝 체험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제공함.
양육 스트레스가 엄마 뇌 폭력적으로 바꾼다 [달콤한 사이언스]
자원이 부족한 양육 환경의 스트레스가 특정 신경세포를 활성화해 공격적 양육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발표됨. 부모 돌봄 지원 환경의 중요성을 과학적으로 재확인함.
[2026 국정감사] 키즈카페·PC방 위생법 위반 782건... 10건 중 6건은 위생교육 미이수
국감서 드러난 키즈카페 포함 식품위생법 위반 782건—위생교육 미이수가 59%로 최다, 키즈카페 점검 업소 수는 오히려 줄어 방문 전 위생 현황 확인 필요
세이브더칠드런 제12회 아동권리영화제 10월 31일 이촌 한강공원 — 첫 야외 개최·영화+전시+체험 무료
10월 31일 이촌 한강공원에서 아동권리 주제 야외 영화제가 처음 열려요. 영화 상영 외 전시·그림책 만들기·핀뱃지 체험 등 가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돼요.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2026 중랑용마폭포축제' 10월 10일 — 어린이 무료 체험 프로그램
중랑구가 10월 10일 용마폭포공원에서 가을 문화축제를 열며 풍선아트·페이스페인팅·모루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함께 운영함.
서울시 '공연봄날 페스티벌' 10월 16~17일 어린이대공원 숲속의무대 — 사물놀이·서커스·전통연희 무료
10월 16~17일 어린이대공원 숲속의무대에서 서울시가 사물놀이·서커스·발레·전통연희·어린이 예술 워크숍을 무료로 운영하는 가족 공연 페스티벌을 열어요.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노뎁·한어총, 보육 현장 AI 전환 3자 협약 체결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이노뎁·한어총 3자 업무협약 체결 — AI 기반 교사 행정부담 경감 솔루션과 영유아 발달지연 조기 감지 플랫폼을 전국 어린이집에 시범 적용·확산 추진 예정
친족범죄 피해아동 현황조차 파악 못 하는 정부…아동보호 사각지대 국감서 지적
친족 간 범죄로 보호자를 잃은 아동에 대해 복지부가 별도 통계·지원체계 없이 방치 중임이 국정감사에서 확인 — 이탈리아식 별도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 촉구됨
에버랜드 하늘정원길 코키아 이번 주말 절정…사파리 도보 탐험 11월 말까지
에버랜드 코키아(댑싸리) 붉게 물드는 절정 시기 도래—사파리 걸어서 탐험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 무료 개방, 할로윈 가을축제 11월 22일까지 운영
경기도 어린이집 보육예산 27억 미편성 — '연말 절벽' 우려에 전체 휴원 경고

경기도가 27억 보육예산을 추경에 미반영해 연말 지원 공백이 우려되고 어린이집 연합이 전체 휴원 경고를 냈으며, 도는 급식비 단가 유지·일부 조정으로 연말까지 지원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소송 없이 국가 통해 배상받는다
10월 8일부터 2027년 4월까지 배상 신청 접수 시작. 소송 없이 배상 심의위원회를 통해 치료비·위자료 등 배상 가능하며, 어린 자녀와 함께 노출된 가정도 신청 대상.
한 생명의 고유한 결을 지킨다는 것
아이 각자의 고유한 기질과 결을 비교·경쟁 없이 지켜주는 양육의 의미를 짚은 칼럼으로, 획일적 기준 대신 아이 본연의 성향을 존중하는 접근을 제안함.
"내 아이엔 아낌없이"…분유·기저귀·옷까지 프리미엄 육아 확산
출생아 반등과 자녀 집중 투자 문화가 맞물려 분유·기저귀·아동의류 전 카테고리 프리미엄화 가속, 이마트 산양분유 매출 115%·프리미엄 기저귀 26% 급증해 가계 육아비 부담도 커지는 추세임.
출생신고하면 아동수당·부모급여 '자동 지급'… 확 달라지는 육아정책
출생신고 한 번으로 아동수당·부모급여가 자동 신청·지급되는 방식으로 개편되어, 양육자의 서류 부담이 줄고 지원 누락이 방지됨.
서울시교육청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 10월 어린이·가족 독서체험 프로그램 일제 운영

서울시교육청 산하 23개 도서관·평생학습관이 10월 한 달간 어린이·가족 대상 독서·인문·창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어린이도서관 율동 강좌, 강남도서관 초등 독서감상문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요.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에 정부 대응 — 복지부·경찰청, 필수의료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

경련 아동 치료 중 경찰이 소아 응급실에 진입해 진료가 중단되는 사태 반복에, 복지부·경찰청이 필수의료 현장 수사·압수수색 가이드라인 제정에 착수 — 소아 응급의료 위축 방지 기대.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통합 사라진다…내년 7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첫째 1000만원·아동기본수당 신설

복지부가 국감에서 기존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을 '아이맞이지원금'으로 통합 개편 발표. 첫째 1000만원·셋째 1500만원 현금 지급, 0~13세 미만 월 20만원 '아동기본수당' 신설 — 2027년 7월 출생아부터 적용 예정.
국감서 확인된 대입 변화 방향 — 수능 서·논술형 단계적 도입·절대평가 전환,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이달 말 공개 예정

국가교육위원장이 국감에서 수능 서논술형 도입·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방향 재확인.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이 이달 말 공개 예정이어서 초등 자녀를 둔 부모도 향후 입시 구조 변화 윤곽 파악 필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개관 20주년 기념 '꿈을 읽다, 미래를 펼치다' — 특별전시·AI체험 11월까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개관 20주년 기념 특별전시 '북적북적 20년'과 AI 고전 탐험대·실감 동화구연 등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해요.
"정당한 교육활동까지 아동학대?"…'참교육 3법' 국회 발의
교원의 교육·돌봄 활동 중 학생에게 한 행위에 정서적 학대·방임 조항 적용을 배제하는 아동복지법·유아교육법·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됨.
국감 핀셋 — 경기 영어유치원 273곳, 서울 249곳 첫 추월
국감 자료에서 경기도 영어유치원이 273곳으로 서울(249곳)을 처음 앞질렀고 4년 새 47% 급증해, 영어유치원 사교육 수요가 서울 외곽 수도권으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강동구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 10월 10일 명일공원 — 자연놀이·매직버블쇼 6개 프로그램 무료
강동구가 10월 10일 명일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에서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딱지치기·반려식물 화분 만들기·곤충 관찰·매직버블쇼 등 6개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교육위 국정감사 10월 7일 시작 — AI 교과서 소송·초등 돌봄·대입 먹통 집중 점검
국회 교육위 국감이 10월 7~23일 교육부 등 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AI 디지털교과서 교육자료 전환·1220억 소송, 초등 돌봄대책, 수시 대입 접수 먹통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마을로 간 뮤지컬' — 외곽 어린이집 찾아가는 무료 공연 운영
용인시 외곽 소규모 어린이집 영유아를 위해 읍·면·동 공공시설에서 무료 뮤지컬을 운영하는 '마을로 간 뮤지컬' 프로그램이 문화공연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