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강동구가 제13회 유아숲 가족축제를 10월 10일 명일공원 앨리스 유아숲체험원에서 열어요. 딱지치기로 옛 놀이를 몸으로 되살리고, 반려식물 화분을 직접 만들고, 곤충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프로그램까지 — 숲 안에서 자연을 손으로 만져보는 6개 체험이 차례로 운영돼요. 공연 무대에서 펼쳐지는 매직버블쇼도 포함돼 있어, 뛰어다니다 잠깐 앉아 구경하는 시간도 알차게 채울 수 있어요. 시정일보 보도에 따르면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없어요.
방문 팁
숲 속 행사인 만큼 편한 운동화와 여벌 옷을 챙겨가면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