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올해로 13회를 맞은 신트리공원 유아숲 가족축제는 공원의 자연을 손으로 직접 느끼는 체험 5종으로 꾸려져요. '도토리 마을 모자 가게'에서 도토리로 모자를 꾸미고, '곤충! 실로 잇는 소리풍경'에서 실을 엮어 소리 예술을 만들어요. '초록 향기 정원'에선 허브 화분을 직접 심고, '나무야, 날아올라'에선 자투리 나무가 새 작품으로 다시 태어나요. '우리 가족 추억 찰칵 스튜디오'에서 온 가족이 기념사진도 남길 수 있어요. 베이비뉴스에 따르면 양천구청 공원녹지과가 주관하는 이 축제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요.
방문 팁
사전예약은 10월 7일(수)까지 양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에서 받고, 신청자가 정원을 넘으면 추첨으로 자리를 확정해요. 예약 기간이 아직 남아 있으니, 오늘 바로 신청해 두는 걸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