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종로구가 무악어린이공원과 감나무골어린이공원, 두 곳을 가을 나들이 시즌에 맞춰 새단장했어요. 무악어린이공원에는 3단 놀이시설이 새로 들어서고 안전 계단이 보강돼, 다양한 높이에서 오르내리는 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게 됐어요. 감나무골어린이공원은 15년 만에 전면 재정비된 곳이에요. 오랜 시간 낡아있던 시설이 모두 교체됐기 때문에, 오래된 놀이터로 기억하던 분이라면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방문 팁
선선한 10월, 주말 나들이 장소로 고민 중이라면 리모델링 직후라 시설이 가장 깨끗한 지금이 방문하기 좋은 시점이에요. 두 공원 모두 종로구 안에 있으니, 동네 산책 코스로 묶어 가볍게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