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귀포시가 쓰지 않던 보목경로당을 리모델링해 만든 공공형 실내 놀이터 '노리팡'이 9월 28일 문을 열어요. 공간은 연령에 따라 두 층으로 나뉘어 운영돼요. 1층은 만 4~5세 아이를 위한 공간으로, 볼풀장과 미끄럼틀 같은 감각·신체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보호자 휴게공간과 수유실도 함께 있어서 어린 동생을 데려온 가족도 편하게 쉴 수 있어요. 2층은 만 6~9세를 위한 공간으로, 암벽오르기와 미로 놀이터가 이어지고 가족노래방·프로그램실도 열려 있어요. 운영 시간은 수요일~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공휴일 제외)이고, 시범 운영 기간인 10월 25일까지는 입장료가 없어요.
방문 팁
아이 혼자 입장할 수 없고 보호자 동반이 필수예요. 방문 전 064-763-9755로 운영 여부를 꼭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