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시가 주최하는 '공연봄날 페스티벌'이 10월 16~17일 이틀간 어린이대공원 숲속의무대에서 열려요. 가을 숲을 배경으로 사물놀이·서커스·발레·전통연희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 공연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요.
공연 관람만이 아니라 어린이 예술 워크숍도 함께 운영해요. 무대 위에서만 보던 예술을 아이가 몸소 경험해볼 수 있는 자리예요. 야외 숲속 무대라는 공간 자체가 아이에게 낯선 경험이 되고, 전통연희처럼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장르도 부담 없이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해요.
방문 팁
10월 중순 야외 행사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 수 있어요. 아이 겉옷을 한 벌 챙겨 가면 긴 시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