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거점어린이집과 연계해 '거점양육사업'을 운영해요.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영유아와 부모가 현장에서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놀이·요리·환경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요.
9월에는 신체 교구로 함께 노는 아이조아 아빠교실, 무지개비누 만들기, 김밥 만들기, 상수나들목 한강공원에서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한강 사랑 플로킹 등 5개 프로그램에 부모·영유아 157명이 함께했어요. 참여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98~100%가 만족 이상으로 응답했어요.
10월에는 7개 프로그램으로 확대돼요. 아빠교실이 해솔·마포센트럴아이파크·새빛·마포더클래시어린이집으로 늘어나고, 10월 16일에는 마포중앙도서관에서 동화 음악회와 창전어린이집에서 사랑나눔 바자회가 각각 열려요. 꿈빛어린이집에서는 10월 22일 감각·융합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돼요.
활용 팁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이 마포구 거점 기관인지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 꼭 확인해 보세요.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들고 움직이는 경험을 찾고 있다면, 아빠교실이나 요리체험부터 시도해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