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방법
부모학교는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첫걸음반·한걸음반·큰걸음반 세 단계로 나뉘어요. 영유아 발달과 부모 역할, 긍정 양육, 자녀 권리 존중, 기질과 언어 발달까지 실생활에 밀착한 주제를 온라인 강의로 다루고, 연령별 심화 교육과 가족 클래스도 함께 운영해요. 강의 수강에서 끝나지 않고 배운 내용을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가족 미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첫 기수는 2026년 9월 말 입학식을 시작으로 60여 가정이 참여했고, 모집 공고 이후 일주일 만에 130가정이 신청해 정원의 두 배를 넘겼어요.
활용 팁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은 이 프로그램이 "완벽한 부모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아니라고 말해요. 우리 아이를 더 잘 이해하고, 우리 가족에게 맞는 양육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에요. 첫 모집부터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다음 기수 모집 공고를 꼭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