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만 3~9세 자녀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여럿 열려요. 어린이도서관은 유아·어린이를 대상으로 '율동과 배움의 첫걸음' 강좌를 운영해요. 강남도서관은 초등학생 대상 제23회 독서감상문 대회를 열어, 책을 읽고 글로 표현하는 기회를 마련했어요. 동대문도서관의 '미래상상 AI 창작소'에서는 어린이가 코딩과 AI를 활용한 창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요. 노원평생학습관은 초등학생 대상 'STEM메이킹LAB AI 탐험'으로 AI 리터러시를 체험하는 자리를 만들었어요.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있어요. 강서도서관 가양관은 '10월 가족과 함께하는 도서관DAY'를, 영등포평생학습관은 멕시코·키르기즈스탄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세계 문화 체험교실'을 운영해요. 정독도서관은 2027년 개관 50주년을 앞두고 10월 19일부터 음악회('모두의 정원 음악회')와 특별 전시를 진행해요. 마포평생학습관은 10월 24일에 공연·체험·전시가 어우러진 '마포 어울림 한마당'을 열어요.
방문 팁
참여 신청은 서울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 또는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마다 대상 연령과 신청 기간이 달라서, 관심 있는 도서관의 일정을 꼭 미리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