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 단계
- 1자격 확인 — 가습기살균제로 건강 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가족이 신청할 수 있어요. 치료비·간병비·장해배상·유족배상·장례비·위자료·지연이자 항목으로 배상받을 수 있어요.
- 2서류 준비 — 신청서, 진료기록, 소득자료 등 증빙서류를 챙기세요. 이전에 피해구제 서류를 제출한 분은 서류 활용 동의 절차만 거치면 별도 신청 없이 접수한 것으로 인정돼요.
- 3접수 — 온라인은 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종합포털에서, 오프라인은 서울역 인근 피해자 소통공간에서 상담·신청할 수 있어요.
- 4심의 및 배상 결정 — 2026년 10월 중 구성되는 배상 심의위원회가 피해 상황을 검토해 배상 금액을 결정해요. 치료비는 일시금 또는 분할 수령 중 선택할 수 있어요.
활용 팁
소송이 어렵다는 이유로 배상을 포기했던 분이라면, 이번 제도 전환이 실질적인 출발점이 될 수 있어요. 어린 자녀와 함께 살균제에 노출된 가정도 신청 대상이니, 당시 상황을 기억하고 있다면 신청 자격부터 꼭 확인해보세요. 마감은 2027년 4월 7일로 정해져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