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선택, 처음이라 막막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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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어린이집 아침돌봄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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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부모 사회안전망 강화 — 돌봄·육아 공백 촘촘히 채운다

단기 육아휴직 신설,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확대 등 일하는 부모의 돌봄 공백을 줄이는 복지 강화 방안이 추진돼요.
서·논술형 수능 전환 국민숙의 1박 2일 8월 29~30일 개최…온라인 의견수렴 병행

국교위가 수능 서·논술형 전환·절대평가 도입을 주제로 8월 29~30일 국민참여단 1박 2일 숙의를 열고, 8월 14~28일 온라인 의견수렴도 진행해 2027년 3월 최종 방향을 결정해요.
진료 기록 없는 아동 5만 8000명 전수조사 — 학대 사각지대 줄인다

진료 기록이 없는 영유아 5만 8000명을 전수조사해 학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정책이 추진돼요. 미취학 아동 안전망 강화가 목적이에요.
8월 20일부터 '단기 육아휴직' 시행…1주만 써도 급여 나온다

만 8세 이하 자녀 병원입원·방학·휴원 시 1~2주 단위 육아휴직이 8월 20일부터 가능해져, 기존 분할 횟수에 미포함·급여 일할 지급됨.
고교학점제 안착 지원 대책 발표…이수 기준 완화·선택과목 절대평가 전환

교육부가 전 학년 시행 중인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이수 기준 완화와 선택과목 A~E 5단계 절대평가 전환 등 지원 대책을 발표함.
단기 육아휴직 — 방학·휴원·자녀 질병 시 만 8세 이하 부모 연 1회 1~2주 사용 가능
방학·휴원·자녀 감염병 등으로 단기 돌봄이 필요한 경우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는 연 1회 1주 또는 2주 단위로 육아휴직과 급여를 받을 수 있어요.
2026 세제개편안 — 육아기 단축급여 상한 250만 원·아이돌봄 소득 기준 완화
기재부 8월 3일 세제개편안에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상한 220→250만 원 인상,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 중위소득 200→250% 확대 포함. 내년 시행 전 미리 확인 권장.
교육부 신임 장관 '공교육 회복·교사 보호' 최우선 과제 선언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취임사에서 공교육 회복을 위한 교사 보호·배려·존중 문화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밝혀, 향후 초등 교육 현장 변화가 예상됨.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아동수당 연령 단계적 상향·야간 돌봄 확충

보건복지부가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025~2029)을 확정 발표,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상향하고 밤 12시까지 운영하는 돌봄 센터 확충 등 3대 전략을 담은 정책 방향이 공개됨.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유아학교' 시범 100개교, 2026년 8월 첫 지정

유보통합 추진으로 유치원·어린이집을 통합한 '유아학교' 시범기관 100개교가 2026년 8월 처음 지정됨. 시범기관은 하루 최대 12시간 돌봄 운영, 2027년까지 연 1000개교씩 확대 예정.
5세 유아 10명 중 8명 사교육 참여… 첫 공식 유아 사교육비 실태 공개
육아정책연구소(KICCE) 첫 유아 사교육비 시험조사 결과, 5세 참여율 81.2%·월평균 33만원·영아(2세 미만)도 24.6% 참여로 조기교육 부담 실태 처음 공식 집계됨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아동 건강·행복 기본사회 실현 로드맵 공개

보건복지부가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을 공식 발표, 아동 보호·참여권 강화 및 수당 확대 등 중장기 지원 방향 담은 로드맵 공개됨.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개소 추가 선정…7월 27일부터 순차 운영
보건복지부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개소를 추가 선정해 7월 27일부터 순차 운영 시작, 방학 중 소아 의료 접근성이 강화됨.
8월부터 육아휴직 1주 가능…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245건 시행
8월 20일부터 단기 육아휴직 시행으로 최소 사용 기간이 30일에서 1주로 단축됨. 자녀 갑작스러운 질병·방학·휴교 등 단기 돌봄 상황에서 즉시 활용 가능.
복지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 선정…지역 공백 메운다

보건복지부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을 추가 선정해 7월 27일부터 순차 운영 — 부산·인천·경산·함양·남해 지역 소아 야간 진료 공백이 줄어들어요.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것 총정리…1주 육아휴직·아동수당 확대 등 육아 핵심 변화
2026년 하반기 시행 제도 중 육아 관련 핵심을 한눈에 정리. 단기 육아휴직 도입, 아동수당 연령 확대 등 부모가 직접 챙겨야 할 변화 안내.
이재명 정부, 2029년까지 아동정책 5개년 추진전략 발표… 수당 확대·돌봄 강화

보건복지부, 2025~2029년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 아동수당 연령 단계적 확대·통합돌봄 강화·아동 권익 내실화 3대 방향 제시.
교육부, 여름방학 '온동네 초등돌봄' 1~6학년 97만 명으로 확대…전년比 4만 명↑

교육부가 여름방학 중 초등 1~6학년 97만 2000명 대상으로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운영 확대. 학교·지역 협력 강화로 방학 돌봄 공백 해소 추진.
여름방학 초등 돌봄 공백 막는다…전국 돌봄센터 2,500곳 확대 운영

교육부가 여름방학 기간 전국 돌봄센터 2,500곳을 확대 운영해 초등 1~6학년 약 97만 명에 돌봄·교육 프로그램 제공됨.
아동수당 올해부터 만 9세 미만까지…2030년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 확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매년 1세씩 상향돼 2030년엔 만 13세 미만 전 아동이 월 10만 원 이상을 받게 됨.
경남교육청,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실 확대…방학 돌봄 공백 해소

경상남도교육청이 방학 중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실을 확대 운영해요. 도내 추가 참여 희망자 2,139명을 조사해 수용 인원을 늘릴 예정이에요.
경남교육청, 여름방학 초등 돌봄교실 확대 운영…돌봄 공백 해소

경남교육청이 여름방학 기간 초등 돌봄교실 운영 규모를 확대해 맞벌이·한부모 가정 학생의 방학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방안을 시행함.
유보통합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마무리… 교사 처우·자격 기준 통합 과제 부각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영유아학교 시범사업 마무리 단계. 교사 처우·자격 기준 통합, 운영기준 일원화 등 본격 전환 전 남은 과제 집중 점검.
보건복지부, 방학 중 '틈새돌봄' 7월 27일부터 전국 2,500곳 확대 운영
보건복지부가 7월 27일부터 방과 후 돌봄시설 2,500곳 운영시간을 확대하는 틈새돌봄 사업을 실시해 방학 중 돌봄 공백을 줄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