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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교위, 이달 말 교육발전계획 시안 발표 연기 — 서·논술형 대입 개편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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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보육예산 27억 미편성 — '연말 절벽' 우려에 전체 휴원 경고

경기도가 27억 보육예산을 추경에 미반영해 연말 지원 공백이 우려되고 어린이집 연합이 전체 휴원 경고를 냈으며, 도는 급식비 단가 유지·일부 조정으로 연말까지 지원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논란에 정부 대응 — 복지부·경찰청, 필수의료 수사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

경련 아동 치료 중 경찰이 소아 응급실에 진입해 진료가 중단되는 사태 반복에, 복지부·경찰청이 필수의료 현장 수사·압수수색 가이드라인 제정에 착수 — 소아 응급의료 위축 방지 기대.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통합 사라진다…내년 7월부터 '아이맞이지원금' 첫째 1000만원·아동기본수당 신설

복지부가 국감에서 기존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을 '아이맞이지원금'으로 통합 개편 발표. 첫째 1000만원·셋째 1500만원 현금 지급, 0~13세 미만 월 20만원 '아동기본수당' 신설 — 2027년 7월 출생아부터 적용 예정.
국감서 확인된 대입 변화 방향 — 수능 서·논술형 단계적 도입·절대평가 전환,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 이달 말 공개 예정

국가교육위원장이 국감에서 수능 서논술형 도입·전 과목 절대평가 전환 방향 재확인. 국가교육발전계획 시안이 이달 말 공개 예정이어서 초등 자녀를 둔 부모도 향후 입시 구조 변화 윤곽 파악 필요.
교육위 국정감사 10월 7일 시작 — AI 교과서 소송·초등 돌봄·대입 먹통 집중 점검
국회 교육위 국감이 10월 7~23일 교육부 등 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작되며, AI 디지털교과서 교육자료 전환·1220억 소송, 초등 돌봄대책, 수시 대입 접수 먹통이 핵심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
소규모 고교, 개설 과목 적다…인천 최대 10.5개 차이

고교학점제 시행 중 소규모 고교 간 개설 과목 수 격차가 최대 10.5개까지 벌어진 실태가 확인돼, 지역·학교 규모별 교육 기회 불균형 우려가 부각됨.
AI 교과서 '교육자료' 전환 후폭풍 — 1220억 소송·현장 혼란 국감 도마 위

교육부가 AI 디지털교과서를 교과서에서 교육자료로 지위 변경하자 발행업체들이 1220억 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초등 자녀를 둔 부모라면 AI 교과서 정책 향방을 주시할 필요가 있음.
'4세·7세 고시' 위반 과태료 1000만 원으로 강화 추진 — 연내 학원법 재개정 예고
10월 1일 유아 레벨테스트 금지 시행 후속으로 교육부가 과태료를 현행 최대 300만 원에서 1000만 원으로 올리고 학원 매출액 50%까지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연내 추가 시행할 예정이에요.
아동수당 만 9세 미만으로 확대 — 2030년까지 만 13세로 단계 인상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기존 만 8세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만 13세 미만으로 단계 인상 예정으로 초등 저학년 자녀 가정에 추가 혜택이 돌아옴.
학생·교사·학부모 함께 학교문화 만든다…교육부·EBS '마음동행' 캠페인

교육부와 EBS가 10~11월 초중고 학생·교사·학부모를 잇는 '마음동행' 캠페인을 진행해, 초등 자녀 가정도 '함께읽기'·학교 자랑 등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요.
내년 영유아 보육예산 10조원…만 3세까지 무상교육·보육 확대
2027년 예산안에 영유아 보육 분야 10조 원 편성,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기존 4~5세에서 만 3세로 확대돼 내년부터 3세 자녀 학부모의 방과후·기타경비 부담이 줄어들 예정
OECD 교육지표 2026 — 한국 초등 학급당 학생 수 OECD 평균 초과, 고등교육 투자 평균 이하

교육부 발표 OECD 교육지표 2026에서 한국 초등 학급당 학생 수(20.9명)가 OECD 평균(20.6명)을 웃돌고, 고등교육 정부 재원 공교육비 비율이 평균보다 8%p 낮아 투자 불균형이 지적됨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10월 29일 폐지…모든 한부모가족 소득 무관 신청 가능

10월 29일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소득기준(중위소득 150%)이 폐지돼 양육비를 받지 못한 한부모가족이라면 소득과 무관하게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원 선지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됨.
전국 교육청 학생 복지 예산 2505억원 — 전년 대비 20% 증가, 노후 교실 개선은 상대적 부진 지적

시도교육청의 학생 대상 현금성·바우처형 복지 예산이 250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늘었으나, 노후 교실·급식·위생 시설 개선 예산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국회 지적이 제기됨
유보통합, 행정통합 넘어 교사·교육과정·유초 연계까지 함께 가야
유보통합이 현장에 안착하려면 기관 통합을 넘어 교사 자격체계·교육과정 정합성·유아-초등 연계 설계까지 아울러야 한다는 전문가 분석
복지부·경찰청, 아동학대 대응 정기 협의체 제3차 회의 — 분리보호·신고체계 강화 이행 점검
보건복지부·경찰청이 9월 22일 아동학대 대응 3차 협의체를 열어 분리보호 현장 판단 강화·신고체계 개선 등 보완대책 후속 이행 현황과 기관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함.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 — 아동기본법 제정·아동보호체계 강화

보건복지부가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아동정책 추진전략을 발표, 아동기본법 제정·아동보호체계 강화·아동수당 단계적 확대 등 핵심 과제가 담겼어요.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92%, 필수예방접종 완료…중학생은 77.2%

질병관리청·교육부, 2026 초등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완료율 92.0% 확인; 중학생은 77.2%로 전년 대비 2.2%p 하락, 미완료 자녀 추가 접종 권고.
복지부·경찰청, 아동학대 현장 매뉴얼 손질 — 신고부터 피해아동 보호까지 기관 간 정보 연계 강화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9월 22일 아동학대 대응 정기 협의체 3차 회의를 열고 현장 업무 매뉴얼을 개정하며 신고 접수부터 피해아동 보호 조치까지 기관 간 정보 연계를 촘촘히 하기로 했어요.
교육부·육아정책연구소 '영유아 정책 국제포럼' — AI 시대 기본교육으로서 영유아 정책 방향 OECD와 논의
교육부 장관과 OECD 등 전문가 150여 명이 9월 18일 포럼에서 AI 시대 영유아 교육·보육을 기본교육으로 강화하는 정책 방향을 논의함
돌봄 늘리랬더니 수업연장…'3시 하교'에 들끓는 교실
국가교육위원회가 초등 1·2학년 수업을 오후 3시까지 연장하는 방안 공론화 착수; 돌봄 공백 해소 취지이나 교원·학부모 반발 거세 쟁점화, 구체 일정·범위 미확정.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집중점검…통학로·급식·유해환경 살핀다

행안부·교육부 등 8개 관계부처, 전국 6,300개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식품·유해환경 합동 점검 9월 23일 종료; 보도 44개소·방호울타리 104곳 교통안전시설 신설.
양육비 선지급 소득기준 없어진다…10월 29일부터 소득 관계없이 신청

한부모 가정에서 양육비를 못 받을 때 국가가 먼저 지급해 주는 선지급제가 10월 29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신청 가능해져, 자녀 1인당 월 최대 20만 원을 더 많은 가정이 받을 수 있어요.
남성도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가능…'배우자 지원 3종 세트' 9월 18일 시행

고용노동부 '배우자 지원 3종 세트'가 9월 18일 시행돼 남성 근로자도 배우자 임신 중 육아휴직 사용이 가능해지고, 유산·사산 시 최초 3일 유급휴가도 새로 생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