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개요
교육부가 2026년 6월 17일, AI를 수업에 전문적으로 활용하는 '선도교사' 1만 명을 양성하겠다고 발표했어요. 선도교사는 인공지능 도구를 수업에 능숙하게 접목하는 역량을 갖추고, 학교 안에서 AI 기반 수업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맡아요. 모든 교사를 한꺼번에 바꾸기보다, 학교마다 변화를 이끌 전문 교사를 먼저 집중 육성하는 방식이에요.
달라지는 점
선도교사가 학교 현장에 배치되면, AI를 활용한 수업이 공교육 안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돼요. 1만 명 규모의 전문 교사를 키워 각 학교에서 변화를 이끌게 하는 구조예요. 지금 어린이집·유치원을 다니거나 초등 저학년인 아이들이, 학교생활 전반에 걸쳐 AI 기반 수업을 경험할 첫 세대가 될 거예요.
양육자 체크
AI가 교실에 들어온다는 사실보다 '어떻게 활용되는가'가 더 중요해요. 지금 당장 뭔가 준비하기보다는, 학교에서 오는 AI 수업 관련 안내나 학부모 설명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첫 번째예요. 아이가 교실에서 AI를 처음 써보는 날, "어땠어?" 하고 자연스럽게 물어봐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출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