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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책정책·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유아 무상교육·보육 4~5세 50.3만 명으로 확대, 2026 교육부 성과 정리

2026년 7월 5일 일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2026년부터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4~5세 전체 50.3만 명으로 넓어졌어요
  • 지원 예산은 1,289억 원에서 4,703억 원으로 약 3.7배 늘어났어요
  • 초등돌봄 참여율은 전년보다 7.3%p 오른 52.9%를 기록했어요

시행 개요

2026년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기존 5세에서 4~5세 전체로 확대됐어요. 지난해까지는 5세 27.8만 명만 혜택을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4세가 새로 포함되면서 총 50.3만 명이 지원 대상이 되었어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이 공개한 교육부 성과 현황에 따르면, 영유아특별회계를 통해 약 9.3조 원 규모의 재원이 운영되고 있어요. 이와 함께 초등 단계에서도 돌봄 확대가 이어져, 초등돌봄·교육 참여율이 지난해 45.6%에서 올해 52.9%로 높아졌어요.

달라지는 점

  • 지원 대상 · 5세 27.8만 명 → 4~5세 50.3만 명 (+22.5만 명)
  • 지원 예산 · 1,289억 원 → 4,703억 원 (약 3.7배 확대)
  • 유치원 납입금 · 전년 대비 41.4% 감소
  • 초등돌봄 참여율 · 45.6% → 52.9% (+7.3%p)
  • 학부모 만족도 · 평균 약 90점

양육자 체크

만 4~5세 자녀를 키우고 있다면 올해부터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유치원 납입금이 41.4% 줄어든 만큼 체감 혜택이 적지 않으니,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 재원 중인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지원 신청 여부를 바로 문의해 보세요. 초등 자녀를 두셨다면 돌봄 참여율이 절반을 넘은 만큼, 지역 학교의 늘봄·돌봄 프로그램도 챙겨볼 타이밍이에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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