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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책정책·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7월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근속 요건 폐지…신입 직원도 혜택

2026년 7월 1일 수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7월 1일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의 근속기간(6개월) 요건이 사라졌어요
  • 신입·이직자도 입사 초기부터 하루 1시간 늦은 출근을 바로 활용할 수 있어요
  • 이를 허용한 사업주에게 월 30만 원씩 최대 1년 지원 (지원 규모 유지)

시행 개요

'육아기 10시 출근제'는 어린 자녀를 키우는 근로자가 오전 10시까지 출근을 늦출 수 있도록 사업주가 자율적으로 허용하는 제도예요. 정부는 이 제도를 도입한 사업주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참여를 유도해왔는데, 지금까지는 '같은 직장 6개월 이상 근속' 조건이 있어 신입이나 이직자는 문턱을 넘기 어려웠어요.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2026년 7월 1일부터 이 근속 요건이 완전히 폐지돼요.

달라지는 점

가장 큰 변화는 진입 장벽이 사라졌다는 점이에요. 기존엔 6개월을 채우지 못한 신입 직원이나 이직 초기 근로자는 이 제도의 혜택을 받기 어려웠어요. 이제는 근속 기간에 관계없이, 사업주가 하루 1시간 단축 출근을 허용하기만 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요. 사업주 지원금은 기존과 동일하게 월 30만 원, 최대 1년이에요.

양육자 체크

아이 등원·등교 시간에 맞춰 출근 시간을 조율하고 싶었던 분이라면, 근속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지금 바로 사업주에게 이야기해보세요. 제도 자체는 사업주의 '허용'이 출발점이어서, 내 상황을 먼저 꺼내는 게 첫걸음이에요. 아직 못 받았던 분도 7월부터는 적용 가능한지 확인해볼 좋은 타이밍이에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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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소스에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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