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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책 기사
기사 단위 시간순 · 총 38개
7월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근속 요건 폐지…신입 직원도 혜택

7월 1일부터 육아기 10시 출근제 지원의 근속기간(6개월 이상) 요건이 폐지됨. 입사 초기부터도 하루 1시간 단축 출근 허용 시 사업주가 월 30만 원 최대 1년 지원받을 수 있게 됨.
단기 육아휴직부터 공공생리대 지원까지…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 총정리
8월 20일 단기 육아휴직 신설, 만4세 무상교육 확대, 아동수당 만9세 미만 연장 등 2026 하반기 시행되는 육아·교육 제도 변화를 항목별로 정리함
2026년 교육 분야, 이렇게 달라집니다!

4~5세 무상교육 확대, 온동네 돌봄 전환, 방과후 이용권 신설, 이음교육(유치원↔초1 연계) 강화 등 2026년 교육 주요 변경사항을 한눈에 정리함.
교육부, 2026년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 확정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개편, 초3에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지급·방학 중 집중 운영 등이 담긴 추진방안이 발표됨.
아동수당 2030년까지 만 13세로 단계적 확대 — 비수도권 추가급여 신설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상한이 매년 1세씩 오르고,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은 최대 월 12만원까지 받게 됨.
2026 보육사업안내 개정…야간연장 보육료 월 60시간 한도 폐지
2026년 보육사업안내 개정으로 야간연장 보육료 지원 시간 한도(월 60시간)가 폐지되고, 24시간 어린이집 지정 대상 확대 및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조건 완화가 시행됨.
초3 연 50만 원 방과후 이용권 지급…늘봄학교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

교육부가 늘봄학교를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확대 개편, 초등 3학년 전원에게 연 50만 원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급하고 지역사회 협력 돌봄체계를 구축함.
이재명 정부 첫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 발표 — 방과후 확대·AI 진학상담 도입

이재명 정부가 방과후 이용권 확대·영유아 인지교습 시간 제한·AI 진학상담 도입 등 공교육 흡수 중심의 첫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발표함.
유아 무상교육·보육 4~5세 50.3만 명으로 확대, 2026 교육부 성과 정리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2026년 4~5세 50.3만 명으로 늘어나고, 초등돌봄·교육 참여율이 전년 대비 7.3%p 오른 52.9%를 기록함.
학생맞춤통합지원법 2026년 전면 시행 — 기초학력·심리정서·진로 통합 지원 체계 가동

2026년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돼 기초학력·심리정서·진로 지원이 학교-교육청-지역사회 통합 체계로 일원화됨.
교육부, 아동 발달권 보호 위한 영유아 사교육 대응 방안 발표
교육부가 영유아 사교육 실태 파악을 위한 본조사를 2026년 최초 실시하고, 데이터 기반 맞춤형 대응 방안을 수립할 예정임.
이재명 정부 아동정책 추진전략 발표…아동수당 확대·돌봄 사각지대 해소

보건복지부가 아동수당 연령 단계적 확대, 나홀로 아동 돌봄 24시 연장, 한부모가족 지원 강화 등 3대 전략·10대 과제를 담은 아동정책 추진전략을 발표함.
10년 새 영유아 40% 감소… 어린이집·유치원 폐원 급증, 교원 공급 과잉 우려
지난 10년간 영유아 인구가 40% 급감하면서 어린이집·유치원 폐원이 가속화되고 보육교사 공급 과잉 문제가 부각, 유보통합 구조 개편 논의가 시급해짐.
아동수당 만9세 미만으로 확대…4월부터 43만 명 추가 지급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8세에서 만9세 미만으로 상향되고,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 아동은 최대 월 13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됨.
교육부, 영유아 레벨테스트 전면 금지…36개월 미만 인지교습도 제한

교육부가 아동 발달권 보호를 위해 학원 레벨테스트·서열화 전면 금지, 36개월 미만 인지교습 금지, 위반 시 과징금 최대 1천만 원 상향 조치를 시행함.
2027학년도 초등교원 2700~2900명 신규 채용 목표 확정

교육부가 내년 초등교원 신규 채용 목표를 2700~2900명으로 발표. 취학 예정 자녀를 둔 부모가 교실 환경과 학급 규모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
2027~2030 초·중등 교원 수급 방향 발표…내년 초등 2,700명대 신규 채용

교육부가 중장기 교원 수급 계획을 공개. 2027년 초등 2,700~2,900명·중등 4,700~5,100명 채용 예정으로, 학급 운영 환경 변화가 예고됨.
책 놀이 유치원·어린이집 551개 선정, 독서문화 확대

교육부가 '책 놀이' 특화 유치원·어린이집 551개를 선정해 독서와 놀이를 통합한 교육과정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에요.
202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발표

교육부가 2025년 초·중·고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공개했어요. 기초학력 현황과 지원 방향이 담겨 있어 초등 자녀를 둔 부모라면 확인이 필요해요.
특수교육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특수학교 신설 의무화

특수학교 학급 설치 연차 계획을 의무화하는 특수교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어요. 장애 자녀를 둔 양육자의 원거리 통학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에요.
AI 활용 수업 선도교사 1만 명 양성…교실 변화 본격화

교육부가 학교 현장에 AI 수업을 전문적으로 이끌 선도교사 1만 명을 양성하기로 했어요. 우리 아이 교실에 AI 기반 수업이 빠르게 도입될 전망이에요.
영유아 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및 사례공유회 개최

영유아 건강증진 우수 기관을 표창하고 사례를 공유해 어린이집·유치원 건강 관리 수준 전반 향상 도모함
우리 아이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5가지 약속

교육부가 아이 정서·심리 지원을 위한 5가지 정책 약속을 발표함. 학교 안팎 마음 건강 지원 체계가 강화될 예정이라 양육자 관심 필요.
"태어난 곳서 좋은 교육"…교육혁신선도지역에 최대 100억 원 지원

지역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혁신선도지역을 선정해 최대 100억 원을 지원하는 정책이 추진됨. 자녀가 다니는 지역 교육 환경 변화로 이어질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