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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책정책· 교육부

교육부, 2026년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환 확정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2026년 3월부터 '늘봄학교'가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새롭게 출발해요
  • 초3 학생에게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이 처음으로 지급돼요
  • 방학 중 집중 운영 센터 확충 등 초3~6 돌봄 사각지대 해소가 핵심 방향이에요

시행 개요

교육부는 2026년 2월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3월 새 학기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어요. 기존 '늘봄학교'가 초1~2의 돌봄 공백 해소에 집중했다면, 이번 전환은 초3 이상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게 핵심이에요. 초3 학부모의 75.3%가 "돌봄보다 교육활동 확대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조사 결과가 정책 방향 전환의 주요 근거가 됐어요. 교육부·보건복지부·성평등가족부·행정안전부 4개 부처가 참여하는 중앙 협의체가 출범하고, 광역지자체 전체(17개)와 기초지자체 91.6%(207개)에서 지역 협의체가 구성돼 학교와 동네가 함께 돌봄을 채우는 구조로 바뀌어요.

달라지는 점

  • 정책명 변경 · 늘봄학교 →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2026년 3월~)
  • 초3 방과후 이용권 · 연 50만원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사용)
  • 결제 방식 · 제로페이 간편결제 연계 (3월부터 6개 시도 시범 — 부산·인천·세종·충북·전북·전남)
  • 초3 방과후 참여율 목표 · 42.4%('25년) → 60% ('26년)
  •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확충 · 240억원 투입, 15개소 이상 (방학 중 집중 운영 포함)
  • 중앙 협의체 운영 예산 · 100억원 (4개 부처 공동)
  • 소외지역 프로그램 지원 예산 · 150억원

양육자 체크

초3 자녀를 두고 있다면 새 학기에 학교를 통해 방과후 이용권(연 50만원) 신청 방법을 꼭 확인해 보세요. 아직 초4~6 학년 지원은 2026년 중 추가 검토 단계이니, 교육청 공지를 주기적으로 살펴두면 좋아요. 방학 중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도 늘어나는 만큼, 가까운 지역 센터가 어디 생기는지 미리 체크해 두면 방학 돌봄 계획을 훨씬 여유 있게 세울 수 있어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교육부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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