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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건강검진에 "정서·발달 스크리닝" 신설 — 보건복지부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영유아 건강검진에 정서·발달 스크리닝 신설
  • 2026년 하반기, 10월 시행 예정
  • 만 18·30·54개월 세 시점에 점검

시행 개요

보건복지부가 주관해 2026년 하반기, 10월 시행을 예정하고 있어요. 만 18개월·만 30개월·만 54개월 세 시점에 진행되며, 표준화된 정서·발달 스크리닝 도구를 사용해 점검해요.

달라지는 점

그동안 영유아 건강검진은 키·몸무게 같은 신체 중심이었는데요, 이번부터는 정서와 발달 영역이 정식 검진 항목으로 들어와요. 아이의 정서 안정성과 사회성 발달을 함께 살펴보는 구조예요. 검진 결과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지역 발달지원센터로 자동 연계되니, 따로 알아보고 찾아가야 하는 부담이 줄어들어요. 검진일에는 양육자가 지정된 설문지를 함께 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양육자 체크포인트

  • 우리 아이 검진 시점(만 18·30·54개월)을 미리 달력에 표시해 두면 놓치지 않아요.
  • 검진 후 추가 지원이 필요할 때 어디로 연계되는지(지역 발달지원센터) 미리 알아두면 마음이 한결 편해요.
  • 평소 가정에서 관찰한 모습을 간단히 메모해 두면 설문 작성이 수월해요. 지금부터 챙기면 충분하니, 일상 속 모습을 가볍게 적어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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