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단계
- 1아이안심톡 홈페이지에 접속해요
- 2아이의 연령과 현재 증상을 입력해요 — 어려운 의학 용어 없이 보호자가 이해하기 쉬운 일상적인 표현으로 질문이 제시돼요
- 3시스템이 응급 신호 여부를 확인해요. 응급 신호가 감지되면 119 신고 또는 가까운 의료기관 방문을 우선 안내해줘요
- 4응급 신호가 없으면 의사·간호사와 실시간 상담으로 연결돼요
- 5상담 후에도 궁금한 점이 남으면 AI가 생성한 안내 답변을 참고 정보로 확인할 수 있어요
활용 팁
야외 활동 중이거나 야간에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기 어려울 때, 아이안심톡을 첫 판단 도구로 활용해 보세요. 국립중앙의료원이 강조하듯 같은 증상이라도 아이의 연령과 전반적인 상태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달라지는 소아 특성에 맞게 설계됐으니, "응급실을 가야 할까?" 고민되는 순간에 차분히 단계를 따라가면 돼요. 평소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면 당황스러운 밤에도 바로 꺼내 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