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시가 7~8월 여름방학을 맞아 '도서관은 쿨하다(Off & Library)' 캠페인을 시작했어요. 시내 223개 도서관이 함께해 독서캠프, 작가 강연, 계절 테마 도서 큐레이션 등 1665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에어컨이 빵빵한 도서관 안에서 아이와 나란히 앉아 책을 고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보면, 무더위가 아깝지 않은 하루를 만들 수 있어요.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성백제박물관·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에서는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여행' 어린이 체험도 열리고, 서울 문화본부가 함께 기획한 야간 문화 프로그램도 매주 금요일 저녁 서울시립미술관·서울역사박물관 등 8개 시설에서 운영돼요.
방문 팁
참여 도서관마다 프로그램 종류와 신청 방법이 달라요. 서울도서관 통합 누리집에서 우리 동네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어린이 대상 인기 프로그램은 자리가 빨리 차니 서둘러 신청해두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