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표
- 평가 대상
- 약 6,500개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 최종 선정
- 500개 기업
- 한국 기업 수
- 15개 (전체의 약 3%)
- 상위 150위 내 한국 기업
- 6개
- 한국 최고 순위
- 전체 15위 (에스티유니타스, 88.5점)
- 선정 기준 가중치
- 재무 건전성 70% + 산업 영향력 30%
핵심 트렌드
이번 명단에서 눈에 띄는 건 유아·초등 대상 서비스의 선전이에요. 아이스크림미디어는 650만 건 이상의 교육 콘텐츠에 AI 기능을 더해 글로벌 인정을 받았고, 사고력 영어·수학 브랜드 크레버스(AI 평가 엔진 '허밍고')·온라인 라이브 스쿨 '꾸그'(글로랑)·위즈아일랜드(교원위즈)도 이름을 올렸어요. AI 기반 개인화를 앞세운 소크라AI(산타·리얼클래스)와 수학 특화 AI 앱 콴다(매스프레소)처럼 기술력으로 차별화한 스타트업도 두각을 나타냈어요. 선정 기업들의 공통 방향은 AI·개인화·오프라인 연계로, 국내 에듀테크가 단순 콘텐츠 플랫폼에서 기술 기반 학습 서비스로 진화하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어요.
양육자 시사점
이번 선정에서 한 가지 짚어 두면 좋아요 — 평가 기준의 70%가 매출·투자 같은 재무 성과라서, 순위가 높다고 곧 교육 효과가 검증된 서비스를 뜻하지는 않아요. 아이스크림미디어·크레버스·꾸그처럼 어린 자녀 연령대에 가까운 서비스들이 글로벌 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는 건 '업계 동향' 정도의 참고 지표로 활용하면 충분해요. 어떤 서비스가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는 결국 아이 성향과 학습 목표에 맞춰 무료 체험을 먼저 해보는 게 가장 정확한 방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