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기획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이에요. 독서원정대는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그 지역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독서 프로그램이 열려요.
8월엔 부산과학관에서 '과학이 좋아서×별빛 책 마당'이 열리고, 9월엔 공주에서 '여행이 좋아서×공주 책길 여행'이 이어져요. 10월엔 안동에서 '문학이 좋아서×오늘은 내가 264', 12월엔 서울에서 '나눔이 좋아서×감사 책 나무'로 마무리돼요. 아이와 함께 낯선 도시에서 책을 펼치는 나들이, 그 자체가 좋은 기억이 돼요.
원정대 일정이 멀다면 책크인 스탬프 행사도 있어요. 11월 15일까지 전국 도서관·서점에서 스탬프를 찍으며 독서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일상적인 참여 방법이에요.
방문 팁
각 도시 세부 일정과 사전 신청은 read365.kr과 인스타그램 @reading_korea2026에서 매월 첫째 주에 공개돼요. 웰컴키트는 사전 신청자에게만 드리니, 가고 싶은 도시가 생기면 꼭 신청 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