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책마루 활동'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그림책을 매개로 영아와 조부모를 잇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이에요. 광명함께키움육아단 심화과정을 수료한 조부모 단원 4명이 어린이집 영아에게 직접 그림책을 읽어줘요.
조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아이는 목소리와 표정을 보며 반응을 주고받아요. 이 과정이 영아의 언어 발달과 정서 경험을 자연스럽게 넓혀줘요. 조부모도 아이와 따뜻한 관계를 쌓으면서 사회참여 기회를 얻어요. 센터는 8월 24일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9월부터 본 활동에 들어가요.
방문 팁
조부모와 함께하는 그림책 읽기가 아이 언어·정서 발달로 이어져요. 집에서도 오늘 바로 써볼 수 있는 방법이에요. 광명시 거주 가정이라면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소하점에서 운영하는 다른 가족 프로그램도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