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키즈 비엔날레'는 경기도자비엔날레 안에서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마련된 도예 체험 프로그램이에요. 단순히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아이가 흙을 손으로 직접 만지고 형태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됐어요. 도자기·흙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에게 새로운 감각 자극이 될 수 있는 자리예요. 시대일보에 따르면 한국도자재단이 가족 관람객을 위해 사전 예약 접수를 시작했어요.
방문 팁
현장 접수 없이 사전 예약으로만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에요. 9월 18일 개막 전에 예약 여부를 확인해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