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귀에 익은 콩쥐팥쥐 이야기를 이번엔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무대로 만나요. 용인시립합창단이 직접 꾸미는 합창뮤지컬로, 라이브 공연이 처음인 아이에게 부담 없이 소개하기 좋아요. 황소·두꺼비·참새 마법친구들 캐릭터가 등장해 이야기에 활기를 더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콩쥐의 모습이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정서 공감을 전해줘요.
방문 팁
10월 3일은 11시·14시 두 차례 공연이 있어 일정을 맞추기 조금 더 수월해요. 유치원·어린이집 단체 관람(10명 이상)은 티켓 50% 할인이 적용되고, 2층 좌석은 7,500원부터예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NOL티켓, 전화 중 편한 방법으로 예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