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초역부터 서초3동까지 반포대로 900m가 이틀 동안 야외 공연장으로 바뀌는 서리풀 뮤직페스티벌이에요. 클래식 공연과 K-POP 무대가 한 거리에 펼쳐지는, 아이 손 잡고 걸으며 즐기는 음악 축제예요.
아이와 함께라면 어린이 전용 무대 '서리풀 키즈 클래식'이 핵심이에요. 처음 클래식을 접하는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꾸민 무대로, 크고 어두운 공연장의 낯선 분위기 없이 탁 트인 야외에서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어요. 입장료 없이 누구든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요.
방문 팁
900m 구간에 무대가 나뉘어 있으니, 키즈 클래식 무대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출발하면 아이와 헤매지 않고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