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IBK기업은행이 키자니아 서울·부산에 'IBK 디지털 금융 센터'를 열었어요. 아이가 금융 딜러 역할로 센터에 들어가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분산투자 원리를 직접 익히는 직업 체험 공간이에요.
체험을 마치면 키자니아 머니로 통장과 카드를 직접 발급받아요. 은행 창구를 본뜬 공간에서 발급 절차를 손으로 밟아보는 경험이라, 돈의 흐름을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첫걸음이 돼요. 서울 센터는 9월 11일부터 이미 운영 중이고, 부산 센터는 9월 21일 문을 열어요.
방문 팁
새 체험공간은 개점 초반에 대기가 길 수 있어요. 입장 직후 이곳으로 먼저 향해 동선을 시작하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