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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에서 매주 토·일 운영해온 태권도 상설공연이 이번 주말(10월 17~18일)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쳐요. 국기원, 국방전투태권도연구소, 태권코레오, 경민대학교 태권도시범단 등 총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품새와 격파 퍼포먼스를 약 30분간 펼쳐요. 공연이 끝나면 시범단과 기념 촬영도 할 수 있어요.
공연 뒤 체험 부스에서는 전자 타격 측정·태권 펀치·전자 발차기를 무료로 해볼 수 있어요. 사전 신청 없이 바로 참여하면 돼서, 공연 본 김에 아이와 함께 몸으로 느껴보기 좋아요.
방문 팁
하루 두 차례(14:00·16:00) 운영해요. 우천이나 다른 행사가 겹치면 공연이 취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서울시 태권도 공연 인스타그램(@seoul.tkd)에서 당일 운영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