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그래도 해보던 날들》은 '완성'보다 '시도'에 집중하는 전시예요. 양정욱 작가가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로 만든 작품 3점은 아이가 직접 참여하며 경험하도록 설계됐어요.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일단 해보는 것 자체가 이 전시의 핵심이에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안에 자리한 MMCA 아이공간은 어린이를 위해 별도로 마련된 전용 공간이에요. 현대미술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낯설지 않게, 보고·만지고·해볼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어요.
방문 팁
관람료가 무료인 만큼 부담 없이 들를 수 있어요. 국립현대미술관 공식 누리집에서 운영 시간과 휴관일을 미리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