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 러너스 페스티벌은 서울시가 여의도공원에서 여는 시민 참여형 달리기 행사예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를 위한 키즈런 코스가 따로 구성돼, 만 3~9세 아이도 부모와 함께 가볍게 달릴 수 있어요. 달리기에 그치지 않고 러닝 체험존도 운영되니, 달리는 게 아직 어색한 아이도 몸을 움직이며 즐길 공간이 있어요.
여의도공원은 차량 소음 없이 넓게 트인 녹지라 아이와 걷고 뛰기에 편안한 환경이에요. 10월 말 서울의 맑은 날씨 속에서 야외 신체 활동을 경험하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 좋은 기억이 돼요.
방문 팁
현장 혼잡에 대비해 아이 운동화와 여벌 옷을 미리 챙겨 가세요. 참가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서울문화포털 공식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