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금천구가 보육주간(10월 20~31일)을 맞아 영유아·가족을 위한 공공 프로그램 세 가지를 운영해요.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세계일보가 보도했어요.
보육주간 전 기간 동안 금천구 영유아 실내놀이터 두 곳이 무료로 개방돼요. 평소 유료로 운영되는 공간인 만큼, 이 시기를 활용하면 비용 부담 없이 날씨와 상관없이 아이와 뛰어놀 수 있어요. 10월 20일에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 감각을 키우는 안전체험교실이 열려요.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는 아빠들이 육아 지식을 겨루는 '아빠 육아 골든벨'이 진행돼요. 경품도 마련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예요. 프로그램 신청은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어요.
방문 팁
프로그램별 정원이 있을 수 있으니, 방문 전 금천구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