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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연례 여름 독서 캠페인 "도서관은 쿨하다"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열려요. 서울 전역 223개 공립 도서관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독서 공간으로 활짝 문을 열고, 총 1,665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요. 여름방학 독서캠프, 계절 테마 큐레이션 전시, 특별 공연, 작가 강연까지 — 아이의 연령과 관심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골라볼 수 있어요.
방문 인증 이벤트 "COME TO COOL LIBRARY"도 함께 진행해요. 캠페인 참여 도서관을 찾아 포스터의 QR 코드를 스캔하고, 방문 사진과 짧은 소감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힙스독 북파우치를 드려요. 당첨자는 9월 중 발표할 예정이에요.
방문 팁
프로그램 신청은 각 도서관 누리집에서 개별 접수하니, 서울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가까운 도서관 일정을 먼저 살펴보고 예약해두세요. 여름방학이 본격 시작되기 전에 미리 확인해두면 인기 프로그램도 여유 있게 잡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