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서울대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가 금천구청 초청 부모 특강에서 영유아기를 '뇌 발달과 애착의 골든타임'으로 짚었어요. 강연 주제 자체가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뇌 발달과 애착·조절, 지금이 골든타임"이었는데, EBS 〈명의〉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으로 잘 알려진 김 교수는 이번 자리에서 뇌 발달 과정과 함께 안정적인 애착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그리고 감정조절 능력을 어떻게 키울 수 있는지를 다뤘어요. 시정일보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성장 신호를 읽는 법과 실질적인 양육 팁도 함께 전달됐어요.
근거·데이터
- 강사
- 서울대 소아청소년정신과 김붕년 교수
- 주최
- 금천구청 ×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 참석 규모
- 선착순 300명
- 참가비
- 무료
- 문의
- 금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02-894-2264
양육자 시사점
이번 강연이 금천구에서 열렸지만, 뇌 발달과 애착이 '지금 이 순간'에 쌓인다는 메시지는 어디서나 유효해요.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부담보다, 오늘 아이 곁에서 반응해 주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한 자극이에요. 우리 동네에서도 비슷한 무료 부모교육 자리가 열리는지 구청이나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한번 살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