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예요 · 아직 만들어지는 중이에요. 열어둔 것부터 편하게 둘러보세요. 세일링이 궁금하다면

← 세일링 뉴스
양육·발달가이드· 베이비뉴스

고열, 이 기준 넘으면 바로 응급실 가야합니다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아이가 어릴수록 낮은 열에도 기준이 엄격해요 — 나이별 숫자를 미리 알아두세요
  • 생후 2개월 미만 신생아는 39.3도 초과 시 즉시 응급실이 원칙이에요
  • 열이 높아도 상태가 좋아 보이면 해열제 + 수분 보충으로 가정 관리가 가능한 경우도 있어요

체크리스트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병욱 교수가 제시한 나이별 응급 기준이에요. 체온 숫자 하나만 보기보다, 아이 나이와 전체 상태를 함께 봐야 해요.

  • 생후 2개월 미만 · 39.3도 초과 시 즉시 응급실 — 패혈증 등 심각한 감염으로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요
  • 생후 6~24개월 · 39.3도 초과 시 해열제를 먼저 투여하고 발열 원인을 파악해요. 인플루엔자 같은 바이러스 감염은 열이 높아도 가정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경우가 있어요
  • 어떤 연령이든 열과 함께 축 처지거나, 먹지 못하거나, 평소와 확연히 다른 모습이 보이면 체온 수치와 무관하게 진료를 받는 게 안전해요

활용 팁

열이 나는 순간보다 평소 준비가 더 중요해요. 스마트체온계를 활용해 체온과 시간을 기록해두면 응급실에서도 의사가 상황을 훨씬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계열)과 이부프로펜(브루펜 계열) 해열제를 적절한 간격으로 교차 투여하고, 충분한 수분 보충도 함께 챙겨주세요. 기준 체온을 지금 메모장에 적어두거나 냉장고에 붙여두는 것만으로도 당황스러운 순간에 한결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어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베이비뉴스전문 매체

해당 분야 전문 매체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이 기사는 신뢰할 수 있는 국내 소스에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더 많은 뉴스는 오늘의 이슈 또는 아카이브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