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리스트
- 폭염경보·특보 발효 시 야외 활동 자제: 경보가 뜬 날에는 야외 놀이를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세요
- 차 안 방치 절대 금지 · 주차된 차 내부는 순식간에 고온이 돼요. 단 몇 분도 아이를 혼자 두지 마세요
- 물·그늘·휴식 확보 · 질병관리청이 이번 수칙에서 강조한 세 가지 원칙이에요. 야외 외출이 불가피하다면 그늘을 먼저 확보하고, 아이가 목마름을 느끼기 전에 물을 자주 권하세요
활용 팁
아이는 더워도 스스로 말하거나 위험을 피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외출 전 날씨 앱에서 폭염 특보 여부를 확인하고, 차에서 내릴 때 뒷좌석을 꼭 한 번 돌아보는 습관만 들여도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어요. 질병관리청은 체감온도 38℃ 이상에서 사망 위험이 급격히 올라간다고 밝히고 있어요. 이번 여름, '물·그늘·휴식' 세 가지를 아이 곁에 늘 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