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도봉구가 8월 말까지 동네 곳곳에서 무료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해요. 공원형 물놀이장은 다락원체육공원(창포원로 45)·둘리뮤지엄(시루봉로1길 6)·방학사계광장(방학동 710) 세 곳으로, 8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중랑천변에는 도봉동 서원아파트 앞과 창동 녹천교 하류 두 곳이 운영 중인데, 약 800㎡ 규모에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운영 방식은 전 시설 동일하게 '40분 물놀이 후 20분 휴식' 회차제예요. 다락원체육공원은 평일 4회·주말·공휴일 6회, 둘리뮤지엄은 평일 2회·주말·공휴일 4회, 방학사계광장은 평일 3회·주말·공휴일 6회로 나뉘어요. 중랑천 두 곳은 하루 6회 운영하고요. 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이용료는 모든 시설 무료예요.
방문 팁
중랑천 두 곳은 8월 23일이 마지막 운영일이에요 — 공원형(8월 31일)보다 일주일 빠르니 중랑천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주말을 먼저 노려보세요. 우천·집중호우 때는 당일 운영이 중단될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도봉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상황을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