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올해로 제10회를 맞는 성북문화바캉스는 성북구 내 장소를 옮겨가며 순차로 열려요. 서울숭덕초등학교에서 7월 25일~8월 3일 먼저 문을 열었고, 길음동 우이천다목적광장에서는 7월 31일~8월 9일까지 이어져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릴 대형 슬라이드와 에어돔 풀장이 메인 시설이고, 물은 전면 교체·수질검사·응급의료 지원까지 갖춰 안심하고 즐길 수 있어요. 국악공연으로 개막식을 열었을 만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해서, 놀이와 공연 두 가지를 하루에 경험할 수 있는 폭염 속 주말 나들이예요.
방문 팁
길음동 우이천다목적광장 행사가 7월 31일 개막이라 이번 주말부터 바로 방문할 수 있어요.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아이 수영복과 여벌 옷을 미리 챙겨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