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유물을 눈으로만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에요. 아이들이 우리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만지고 탐구하며 몸으로 느낄 수 있게 꾸민 체험 중심 공간이에요. 평소엔 월요일에 쉬지만, 여름방학(7월 28일~8월 17일) 동안은 월요일을 포함해 매일 개관해요.
이번 방학에는 초등 저학년(1~3학년) 대상 '애들아, 밥 먹자!', 도자기를 주제로 한 '노래하는 흙, 춤추는 도자기', '문화유산 구급대원, 보존과학자' 등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됐어요. 현재는 교육 프로그램 접수가 모두 마감된 상태이니, 일반 관람 예약으로 방문 계획을 잡아보세요. 내년 여름을 노린다면 예약 시작일(올해 기준 7월 16일)을 미리 캘린더에 적어두면 좋아요.
방문 팁
국립중앙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와 회차를 골라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방학 성수기라 자리가 빠르게 차는 편이니, 가고 싶은 날짜가 정해지면 바로 예약해두는 게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