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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정책가이드·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방학 초등 '틈새돌봄' 운영…돌봄센터 2,500곳서 점심·저녁 제공

2026년 7월 13일 월요일

한눈에 보는 핵심

  • 여름방학 7/27~8월 셋째 주, 전국 마을돌봄시설 2,500개소서 틈새돌봄 운영 중이에요
  • 이용료 하루 2,000원(주 최대 1만 원), 기초수급·차상위 가정은 무료예요
  • 학기 중 돌봄시설 미이용 초등생도 신청할 수 있어요

신청 단계

1단계: 센터 유형 확인하기 — 이른 아침부터 필요하다면 틈새돌봄센터(오전 9시~오후 6시, 아침 간식·점심·저녁 제공, 전국 1,500개소), 점심 이후만 필요하다면 점심돌봄센터(오전 11시 30분~오후 8시, 점심·저녁 제공, 전국 1,000개소)를 선택해요.

2단계: 집 근처 지정센터 찾기 —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지역별 지정센터 현황을 검색하거나, 전국 통합 상담 전화 1522-131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어요.

3단계: 센터에 직접 신청하기 — 이용 자리와 일정은 센터마다 다를 수 있으니, 미리 연락해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활용 팁

방학 중 돌봄 공백이 걱정됐다면,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이 서비스로 하루 2,000원에 식사까지 해결할 수 있어요. 학기 중에 돌봄시설을 이용하지 못했던 아이도 참여할 수 있으니, 아직 신청 전이라면 오늘 가까운 센터에 전화해 보세요. 이 사업은 겨울방학에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라, 이용 경로를 한 번 익혀 두면 앞으로 매 방학마다 든든하게 활용할 수 있어요.

ℹ️ 본 콘텐츠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바탕으로 자체 편집한 큐레이션입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공공기관 공식

정부·공공기관 공식 발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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