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 두 가지를 열어요. 실감놀이는 4층 증강현실 교육장에서 혼합현실(MR) 기술로 동화 속 세계를 직접 탐험하는 방식이에요. 책 속 장면이 실제 공간 위에 겹쳐 나타나는 경험이라, '도서관이 이런 놀이터도 될 수 있구나' 하는 새로운 감각을 선물해요. 미꿈소(꿈 창작실)에서는 로보마스터, 로봇플레이존 등 첨단 기기를 어린이가 직접 조작해볼 수 있어요. 두 프로그램 모두 회차당 정원이 3~10명으로 아주 소규모라, 아이가 기다리지 않고 충분히 집중해서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방문 팁
회차별 정원이 적고 접수 기간이 짧아 금방 마감돼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 프로그램 신청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두고, 원하는 날짜 접수가 열리는 시점에 바로 신청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