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표
- 초·중·고 사교육비 총액(2022년)
- 26조 원
- 유치원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 22만 4,000원
- 2018년 대비 증가율
- 38%
핵심 트렌드
학령인구가 줄고 있는데도 유아 대상 영어학원 수는 꾸준히 늘고 있어요. '적기 영어 교육'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벤처스퀘어 보도에 따르면 에듀테크 스타트업들이 학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선택지로 이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고 있어요. 만 3~8세를 겨냥한 크레타클래스는 동물·자연 등 일상 주제 기반의 참여형 콘텐츠와 L1~L3 단계 커리큘럼으로 영어 노출을 자연스럽게 쌓는 방식을 내세우고, 리딩게이트는 30개국 도서 5,900개와 22단계 레벨 시스템으로 독서 중심의 통합 학습 경험을 제공해요. 초등생부터 대상인 당근영어는 북미 원어민과의 1대1 화상 수업에 예습→수업→복습 4단계 구조를 얹어 수업 밀도를 높인 형태예요.
양육자 시사점
단계별 레벨 시스템과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에듀테크 플랫폼들이 늘면서, 고정 학원비 없이 우리 아이 수준에 맞게 시작해볼 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어요. 플랫폼마다 무료 체험이나 단기 이용 옵션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니, 결정 전에 먼저 아이와 함께 써보는 게 좋아요. 영어 시작 시기에 정해진 정답은 없으니, 오늘 우리 아이의 관심사와 반응을 살피는 것부터가 충분한 출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