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국립청년연희단은 2025년 청년 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공연 단체예요. 이번 '신명'은 경북 영주 선비세상 한음악당에서 전통 타악과 연희를 선보이는 상설 공연으로, 8월부터 10월 초까지 주말마다 이어져요. 타악 장단과 연희 동작이 어우러지는 50분은, 영상으로는 전하기 어려운 우리 전통 문화의 생동감을 아이가 직접 느끼는 시간이에요. 입장료 없이, 예약 없이 영주 나들이 일정에 넣을 수 있어요.
방문 팁
9월 19·20일은 공연이 쉬니 방문 전 날짜를 꼭 확인하세요. 국립청년연희단의 정기공연은 11월 27·28일 영주문화예술회관에서도 열릴 예정이라, 상설 공연이 마음에 들었다면 정기공연도 눈여겨봐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