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2026 K-DOCS 다큐상영회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주관하는 무료 다큐멘터리 상영 행사예요. 이번 라인업은 가족·기억·독립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이어져요.
첫 번째 《비커밍 킴》은 한국과 독일을 오가며 가족·문화·관계의 의미를 유쾌하고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에요. 두 번째 《목소리들》은 제주 4·3을 겪은 여성들의 기억과 증언을 따라가요. 세 번째 《8.15K 하와이 독립의 길을 걷다》는 하와이 한인 이민의 역사와 독립운동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작품으로, 감독이 하와이에서 직접 참석해 현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에요.
각 작품 상영 후에는 감독·제작진이 자리하는 GV가 열려요. 화면 뒤에 있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에요.
방문 팁
역사·이민 주제가 중심이라, 초등 저학년 아이와 함께라면 광복절 이야기를 미리 살짝 나눠두면 훨씬 잘 와닿아요. GV까지 이어지므로 여유 있게 일정을 잡고 방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