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베이비뉴스가 소개한 '갤럭시 로봇파크'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자리한 로봇 복합문화공간이에요. 5,000평 규모로, 세계 최초의 이런 형태 시설로 소개되고 있어요. 8월 21일 그랜드 오프닝 전 프리오픈 기간에 이미 2만 명이 다녀갔고, 사전 관람 티켓 전 회차가 매진될 만큼 가족 방문객의 호응이 높았어요.
체험 콘텐츠로는 아이 얼굴을 초상화로 그려주는 드로잉 로봇,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주는 로봇, 피아노 연주 로봇, 허깅 로봇, 로봇 복싱이 있어요. 아이가 직접 로봇을 조종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요. K-POP 음악에 맞춰 로봇들이 대형 군무를 펼치는 공연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예요. 레스토랑·베이커리·카페·아이스크림 숍 등 식음 공간도 갖춰져 있어 오전부터 오후까지 한 곳에서 해결하기 좋아요.
방문 팁
프리오픈 때부터 전 회차 티켓이 매진된 곳이라 사전 예약이 중요해요.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예약 방법과 운영 시간을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