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 종로구 숭인1동 옛 청룡유치원 부지에 9월 2일 오전 10시, 서울형 키즈카페 '소담누리놀이터'가 문을 열어요.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층에는 골목놀이·바닥놀이·그물놀이·미디어놀이 공간이, 2층에는 넓은 마당형 놀이터가 갖춰져 있어요. 그물 구조물을 자유롭게 오르내리거나, 투호·윷놀이·제기차기 같은 전통놀이를 몸으로 직접 즐길 수 있어요. 안전 관리와 돌봄 인력 4명이 상시 근무하고, 수유실과 가족화장실도 마련돼 있어 영유아와 함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종로구청이 운영을 맡아요.
방문 팁
화~금은 오전 10시, 주말은 오전 9시 1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해요. 무료 이용이 가능한 개관 초기에 방문해 두면 공간 전체를 여유롭게 살펴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