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지표
- 폐원 예정일
- 2027년 2월 28일
- 영향 아동
- 15명 (직원 자녀 5명, 지역주민 자녀 10명)
- PS&M 본사 상주 인원
- 약 420명
- PS&M 여성 구성원
- 약 200명
- 직장어린이집 법적 설치 의무 기준
-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상시 근로자 500명 이상
핵심 트렌드
베이비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SK텔레콤 100% 자회사 PS&M이 2020년부터 운영해 온 마포행복타운어린이집이 2027년 2월 28일 폐원을 앞뒀어요. PS&M은 "원아 감소와 지속 운영 가능성을 종합 검토한 결과"라고 밝혔고, 마포구청도 PS&M이 법적 설치 의무 대상이 아님을 확인했어요. 재원 아동 15명 중 지역주민 자녀가 10명으로 직원 자녀(5명)보다 많았는데, 폐원 공지 이후에도 회사가 직원들에게 공식 안내를 하지 않아 학부모들이 더 막막해했어요. "회사에 어린이집이 있어서 둘째를 계획했다"는 학부모의 말처럼, 직장보육 시설의 갑작스러운 폐원은 양육 계획 자체를 흔들 수 있어요.
양육자 시사점
직장어린이집은 기업이 법적 의무 대상인지 여부에 따라 운영 안정성이 달라요. 의무 대상이 아닌 기업의 어린이집은 원아 수가 줄면 폐원될 수 있으니, 이용 중이라면 대체 어린이집을 미리 파악해 두세요. 갑자기 폐원 공지를 받았다면 구청 보육정책과에 먼저 연락하세요. 인근 어린이집 결원 정보를 연계받아 지금 바로 자리를 찾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