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그래도 해보던 날들》은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체험형 전시예요. 잘 안 되어도, 엉망이 되어도 — 그래도 해봤다는 것 자체를 긍정하는 메시지를 신작 3점에 담았어요. 작품 앞에서 조용히 바라보는 대신, 아이가 직접 참여하고 만지며 몸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국립현대미술관이 서울관에 처음 연 어린이·가족 전용 공간 '아이공간'에서 열리는 전시예요. 관람료는 없고, 전시 연계 워크숍도 함께 진행 중이에요. 오늘(8월 27일) 기준 남은 운영일은 사흘뿐이에요.
방문 팁
마지막 주말인 만큼 현장이 붐빌 수 있어요. 워크숍 참여를 원한다면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mmca.go.kr)에서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