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마포구가 도화동 복사골작은도서관에 8월 31일 서울형 키즈카페를 열어요. 연 나이 기준 12개월~6세 영유아와 보호자가 이용 대상이에요.
공간은 세 구역으로 나뉘어요. 상상행성에서는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표정으로 그려 디지털 풍등으로 날려 보내는 체험을 할 수 있어요. 마음광장은 표정 퍼즐과 촉감 놀이로 감각 발달을 돕는 공간이에요. 기쁨행성에는 정글짐·미끄럼틀·볼풀장이 갖춰져 있어 몸을 쓰는 놀이를 마음껏 할 수 있어요. 세 구역 모두 돌봄요원과 안전관리요원이 상주해요.
같은 건물 지하 1층에는 도화장난감대여점도 함께 운영해요. 연회비 1만 원으로 가입하면 장난감 1,500점과 도서 1,900권을 빌릴 수 있어요.
방문 팁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서울형 키즈카페 예약' 메뉴로 꼭 미리 예약하세요. 회차별 정원이 11명이라 주말엔 자리가 빨리 찰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