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핵심
소아청소년암은 치료 중은 물론, 치료를 마친 뒤에도 꾸준한 추적 관리가 필요해요. 아주대병원은 경기남부·인천 권역 협력 의료기관들과 환자 상태·치료 단계에 따른 의뢰·회송 체계를 갖춰, 집중 치료는 거점병원에서 받고 일상적인 관리는 지역 의료기관에서 이어 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나눴어요. 2026년 8월 20일 열린 협력 간담회에는 50여 명의 의료진이 모여 이 체계를 함께 점검했어요.
근거·데이터
- 간담회 개최일 · 2026년 8월 20일
- 참석 의료진 · 아주대병원 포함 협력 의료기관 50여 명
- 대상 권역 · 경기남부·인천
양육자 시사점
경기남부·인천에 사는 부모라면, 아이 소아암 진료 시 지역 안에서 치료와 이후 관리를 이어 받을 수 있는 체계가 넓어진 거예요. 치료 중이거나 치료를 마친 아이가 있다면, 주치의에게 지역 협력 의료기관 연계가 가능한지 꼭 확인해 보세요. 이동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아이 곁에 있는 시간을 더 늘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