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콘텐츠
서울거리예술축제 2026은 서울문화재단이 주최하며,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을 무대로 이틀간 펼쳐져요. 국내외 20개 작품이 62회 공연으로 이어지고, 모든 공연이 전석 무료라 티켓 걱정 없이 원하는 공연을 자유롭게 드나들며 볼 수 있어요.
이 축제의 대표 장면은 높이 8m의 붉은 기린 대형 인형 퍼레이드예요. 거대한 기린 인형이 야외 공간을 누비는 광경은 아이들에게 오래 남는 경험이에요. 야외 어린이 연극과 서커스도 함께 운영돼, 한 공간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이어서 볼 수 있어요.
어린이 예술놀이터도 열리고, 영유아를 데려온 가족을 위한 클래식콘서트도 따로 마련돼 있어요.
방문 팁
뚝섬한강공원과 서울숲 두 곳에 걸쳐 공연이 열리니, 서울문화재단 안내 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 동선을 잡아두세요.

